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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녹차정보 > 녹차의 종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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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차의 종류 |
| 불발효차 |
녹차 |
보성녹차, 봉로차, 유비차, 옥로차, 반야차, 수제차, 봉정차, 작설차, 설록차, 죽로차, 운상 등 |
| 반발효차 |
우롱차 |
중국에서 즐겨 마시는 차로 국내생산은 거의 없음 |
| 발 효 차 |
홍차 |
대한홍차, 한국홍차, 태평양홍차, 한림홍차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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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취시기에 따른 분류 |
| 봄차 |
맏물차(첫물차) |
양력 4월하순(곡우)~5월 상순 |
* 곡우:양력4.20~21
* 입하:양력 5.5~6
* 처서:양력 8.22경
* 백로:양력9.8~9 |
| 두물차 |
양력 5월하순~6월 상순 |
| 여름차(세물차) |
양력 6월하순~7월 |
| 가울차(끝물차) |
양력 8월하순(처서)~9월 상순(백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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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의 품질은 찻잎이 여리고 센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곡우 ~ 입하경에 딴 차로 잎이 펴지지 않은 상태의 여린 새순을 따서 만든 여린차를 세작, 세차라고 하며 보통차, 중차, 중작이라 하는 것은 세차보다 잎이 더 자란 후에 딴 차를 말하고, 중차보다 더 굳은 잎을 따서 만든 거친 차를 대차, 왕작이라 한다. 또 굳은 잎으로는 숭늉대신 끓여 마시는 막차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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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찻잎에 다른 분류 |
세차
(細茶, 여린차, 세작) |
곡우 ~ 입하 경에 딴 차로 잎이 다 펴지지 않은 창(槍)과 기(旗)만을 따서 만든 가는 차 |
중차
(中茶,보통차,중작) |
잎이 좀더 자란 후 창과 기가 펴진 잎을 한 두장을 따서 만든 차 |
대차
(大茶, 왕작) |
중차보다 더 굳은 잎을 따서 만든 거친 차 |
| 막차 |
굳은 잎이 대부분으로 숭늉대신 끓여 마시는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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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槍)과 기(旗) |
| 창(槍)은 새로 나오는 뾰족한 싹이 말려 있어 창과 같이 생긴 것이며, 기(旗)는 창보다 먼저 나와 잎이 다 펴지지 않고 조금 오그라들어 있어 펄럭이는 깃발과 같은 여린 잎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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