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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록의 향연 녹차밭 2009-12-11 오전 9:56:0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418
 

연록의 향연 녹차밭

대한다원

연록의 바다 보성다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요즘은 거의 매주 보성의 녹차밭을 탐구하고 있다. 시시때때로 변화하는 연록의 녹차밭을 새록새록 탐색하고 디카에 그 아름다움을 담아 실재로 보지못한 도시민들에게 그 생생함을 전달하여 직접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어서 이다.

우리의 산하는 어디를 가나 금수강산일진데 특히 연초록의 신비감 넘치는 아름다운 색조가 물결치는 이봄에는 더더욱 그것이 실감있게 느껴진다.

오늘도 연초록의 신비하고 경이롭고 아름다운 봄빛을 담으려 처남 내외와 함께 보성녹차밭으로 향하였다. 광주를 벗어나면서 화순으로 접어드는 도로 양옆으로 전개되는 산빛이 너무도 신선하고 싱그러운 생명력 있는 연록의 비경으로 내비첬다.

저절로 감탄사가 흘러나오고 무딘 감정의 뻗뻗한 인간이라도 콧노래가 흘러나오는 정겨운 분위기에 빠져들 수 있는 행복한 분위기였다.

내가 지금 살아있는 자체가 축복처럼 느껴질 정도로 봄빛가득한 우리의 산하가 고맙고 감사드리고 싶은 심정이다.

갑자기 어렴풋이 책에서 보았던 헬렌켈러의 소망이 생각났다.

헬렌켈러가 3일 동안만이라도 눈을 뜨면 하고 싶은 일은...

만약 내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유일한 소망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죽기 전에 꼭 3일 동안만 눈을 뜨고 보는 것이다. 만약 내가 눈을 뜨고 볼 수 있다면 나는 나의 눈을 뜨는 그 첫순간 나를 이만큼 가르쳐주고 교육을 시켜준 나의 선생님 애니 설리번을 찾아가겠다.
지금까지 그의 특징과 얼굴 모습을 내 손끝으로 만져서 알던 그의 인자한 모습, 그리고 그의 아리따운 몸가짐을 몇 시간이라도 물끄러미 보면서 그의 모습을 나의 마음 속 깊이 간직해두겠다.
다음엔 나의 친구들을 찾아가 그들의 모습과 웃음을 기억하고, 그 다음엔 들로 산으로 산보를 나가겠다. 바람에 나풀거리는 아름다운 나무 잎사귀들, 들에 피어있는 예쁜 꽃들과 풀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석양에 빛나는 아름다운 노을을 보고 싶다.
다음날 이른 새벽에는 먼동이 트는 웅장한 장면을 보고, 아침에는 메트로폴리탄에 있는 박물관, 오후에는 미술관, 그리고 저녁에는 보석 같은 밤하늘의 별들을 보면서 또 하루를 지내고, 마지막 날에는 일찍 큰길가에 나가 출근하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들을 바라보고, 아침에는 오페라 하우스, 오후에는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감상하고 그러다 어느덧 저녁이 되면 나는 건물의 숲을 이루고 있는 도시 한복판으로 나와서 네온사인이 반짝거리는 거리, 쇼윈도 위에 진열되어 있는 아름다운 상품들을 보면서 집에 돌아와 내가 눈을 감아야 할 마지막 순간에 나는 이 3일 동안만이라도 볼 수 있게 해준 나의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기도를 드리고 또다시 영원한 암흑세계로 들어 갈 것이다.‘‘

헬렌켈러는 못보았기 때문에 만약에 눈을 뜨면 하고 싶은 소망이 많았지만 나는 눈으로 직접 아름다운 봄빛을 무한정 볼 수 있는 축복을 누리고 있지만 켈러처럼 간절하고 절절하게 소망하며 감사하며 한번이라도 자연풍광을 경이롭게 보았던가?

단 오늘 하루만이라도 헬렌켈러의 심정으로 자연 풍광를 보고 그 아름답고 현란한 가치를 디카에 담아 이것을 보지못하고 느끼지 못한 도시민들에게 진솔하게 전달하여 아름다운 산하 골골이 현란스럽고 휘황찬란한 비경이 널저분하게 펼처저 있는 녹차수도 보성의 다원으로 초대하고 싶다.

헬렌켈러도 보성다원을 알았다면 분명코 3일안에 이곳을 꼭한번 보리라했을듯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이미 명성이 높아진 녹차는 전남 보성의 가장 가치있는 농산물로 각광받고 있으며 보성 회천 일대에 전개된 녹차밭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정원이요 가장 평화스런 행복한 풍광으로 우리에게 다가선다. 보성다원을 보고있으면 절로 마음의 안정과 평온이 스며들고 현대의 복잡한 삶에 찌든 일상의 스트레스를 모두 녹여줄 것 같은 행복감에 빠져든다.

지금 녹차수도 보성 다원으로 오시면 누구라도 사진작가가 되어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영화속의 주인공처럼 누구라도 우아하고 귀티넘치는 사진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전문적인 사진 촬영 기술이 없더라도 신비하고 신묘한 자연풍광이 멋진 그림을 만들고 연록의 녹찻잎이 저절로 은은한 색조를 띠고 좋은 그림으로 이어집니다. 굳이 구도를 잘 잡으려 애쓰지 않아도 하늘높이 쏟아오른 삼나무와 산자락을 따라 부드러운 곡면을 형성한 녹차밭이 멋들어지게 어루러저 셔터를 누르면

그냥 좋은 사진이 저절로 찍혀지듯...

특히 5월 초부터 은은한 연록의 녹차 새순이 새록새록 돋아나 그 자체가 천하제일의 절경을 연출해 주고있다. 지금당장 그 누구라도 보성다원을 찾아오시면 어린아이처럼 행복해 질 수 있고 아름다운 모델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자!!! 여기저기 고민할 것 없이 망설이지 마시고 주저할 것 없이 전남 보성의 녹차밭 연초록의 바다에 우리 함께 풍덩빠져 봅시다.

국내관광농촌관광메신저 전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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