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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크랩][보성녹차밭]대한다원, 보성 녹차밭의 빛내림을 담아보자./11월 가볼만한 곳 2012-11-30 오후 3:09:00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42



보성 녹차밭, 대한다원 녹차밭의 빛내림

 

11월 중순, 이맘때쯤이면 사진을 담는 진사들이 제일 많이 가 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그 곳은 보성 녹차밭인데요~ 녹차밭 부근으로 낮게 깔린 안개사이로 살며시 들어오는 빛내림은 연신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답니다.^^ 이 포스팅에 있는 사진은 작년 11월 12일에 담은 사진으로 지금 이맘때쯤 가면 제가 담은 사진보다 훨씬 멋진 보성다원의 아침을 담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성녹차밭이란?

보성군은 한국에서 가장 많은 차(茶)를 재배하는 지역으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등 여러 문헌에 차의 자생지로 기록되어 있을 만큼, 한국 차의 본고장으로 불린다. 현재도 보성군에서 생산되는 차는 전국 차 생산량의 40%를 차지할 정도로 차나무 재배가 활발하다.

보성다원은 대량으로 생산되는 보성군의 대규모 차 생산단지, 곧 차나무 재배단지를 통틀어 일컫는다. 주로 보성읍에서 회천면(會泉面)에 걸쳐 대규모 단지가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이 일대의 재배단지를 가리킨다. 이 일대에 인공 차밭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은 1939년부터로, 1960년대에는 현재의 330㏊보다 훨씬 넓은 600㏊의 차밭이 조성되기도 하였다. 이후 국내의 차산업이 부진해지면서 재배면적이 줄어들었다. 재배 농가 수는 221 농가이며, 연간 4,830톤(마른 잎 966톤)이 생산된다.




해가 뜨기 무렵에 촬영한 보성 녹차밭

 


이른 새벽시간에는 공기가 매우 차갑습니다. 따뜻한 옷과 장갑,외트등이 반드시 필요하답니다. 버스 주차장에서부터 위의 사진을 찍은 포인트 까지는 대략 10~15분정도 소요된답니다. 계속해서 오르막길이기 때문에 일출시간을 잘 체크하여 늦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해가 뜰 무렵 저 멀리서 운해가 자욱하게 밀려오기 시작합니다.






아침햇살이 녹차밭을 비추기 시작합니다.





황금빛 아침햇살을 흠뻑 먹은 보성 녹차밭





소나무사이로 아침햇살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빛내림이 생각보다 약했지만, 자욱한 안개를 뚫고 녹차밭으로 내리고 있는 빛이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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