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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원해지는 `녹색 카펫` 2006-09-27 오전 10:12:00 
작성자 세계여행신문2001.05 조회수 1934

보배로운 고장, 보성의 자랑은 역시 차밭이다.
보성읍에서 율포해수용장 가는 도로를 따라 18Km쯤 가다보면 봇재에 이른다.
발 아래로 굽이굽이 펼쳐지는 차밭이 득량만의 싱그러운 바다를 아우르며 산 전체를 뒤덮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마치 비단 물결인 듯 녹색의 카펫을 깔아놓은 듯, 어쩌면 잘 다듬어진 정원수 모양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차밭을 보유한 보성은 산비탈을 개간해 조성한 차밭이 대부분이라 맛과 향이 야생차에 비해 조금도 뒤떨어지지 않는 고급차가 생산된다.
예로부터 보성에는 야생차가 많았고 지금도 3ha가 넘는 야생차밭이 있어 광복 이후에 조성한 차밭이 아니더라도 차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질 만 하다. 차는 물빠짐이 좋고 밤과 낮의 온도차가 크며 안개가 많은 곳에서 생산된 것이라야 색과 맛, 그리고 향이 뛰어난데 보성 지방의 기후는 좋은 차를 생산하기에 더할 나위없는 환경으로 천혜의 자연조건을 자랑한다.
안개와 차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함수관계를 갖고 있다. 보성의 차밭은 득량만의 청정바다와 접한 해발 200m이상의 고온지대에 펼쳐져 있고 보성강과 주암호로 둘러싸여 있어 새벽에서 해뜰녘까지는 안개바다를 이룰 정도다. 이런 새벽이슬을 머금고 자란 찻잎을 손으로 직접 채취해 만든 차가 보성녹차다. 보성에는 이런 자연환경 덕에 역사와 규모면에서 국내 최대를 자랑하는 다원들이 많이 자리잡고 있다. 1989년부터 인공으로 차밭을 일구기 시작한 이래 1960년대에 대규모 차밭을 조성함으로써 한때 600ha가 넘는 차밭을 가지고 있었지만 국내 차산업이 부진했던 탓에 지금은 330ha의 차밭이 있으며 전국 차 생산량의 약 40%를 점하고 있다.
보성군에서는 차의 본고장임을 자처해 1985년부터 해마다 5월10일 다향제라는 전국적인 규모의 차문화 축제를 열어 다신제·찻잎따기·차만들기·전국 유일의 해수녹차·온천탕 개발 등 차의 다양화와 실용화를 모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차를 주제로 한 음식 개발과 차를 먹인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상품화 등 차의 가치를 높이는 노력으로 차 고을로써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보성 차밭의 중심에는 대한다원(www.daehan tea.co.kr)이 있다. 보성읍내에서 회천면으로 뻗은 18번 국도에서 대한다원 이정표를 따라 조금만 들어가면 울창한 삼나무 숲길이 펼쳐진다. 이 숲길은 평창 월정사와 변산 내소사의 전나무 숲길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아늑하고 아름다운 쉼의 공간을 제공해준다.
1957년 대한다업의 창업주가 해발 350m 오선봉 자락에 차밭을 일군이래 이곳 보성은 전국 3대 차생산지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특히 4월20일 곡우를 전후로 본격적으로 찻잎을 따기 시작하는데 이른 아침 이곳을 찾는다면 어김없이 챙이 넓은 모자로 햇볕을 가린 찻잎을 따는 손길을 볼 수가 있다.
대한다원으로 이어진 삼나무 가로수 길을 걸어 들어가다보면 오른쪽에 연못과 함께 녹차 아이스크림을 파는 가게가 있고 왼쪽으로 동백과 벚꽃이 있는 마당을 가진 1층짜리 관리사무소와 시음장, 식당이 있고 최근 방문자들의 증가에 따라 편의시설인 다원쉼터가 개원해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차시음장에서는 곡우전에 딴 찻잎으로 만든 우전으로 녹차시음을 할 수 있다(1000원). 시음장을 지나 길은 여러 갈래로 나뉜다.
오른쪽으로 삼나무가로수길을 따라 오르막길을 오르면 두굽이 정도 길이 유선형으로 꺾이고 이윽고 오른쪽 차밭 끝에 통나무집이 보인다.
이 삼나무 길을 따라 내려오면 대한다원의 차밭을 모두 돌아볼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대한다원을 돌아보는데 걸리는 시간은 1∼2시간 정도. 차밭의 크기 역시 너무 넓지도, 작지도 않아 한바퀴 돌아보면 경치 감상하기에 적당하며 힘들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차밭에서 내려오면 찻집에서 꼭 차 한잔을 마셔보기를 권한다. 수더분한 다기에 싱싱한 차향을 담아 차를 한 잔 마시는 것이 대한다원 여정의 가장 아름다운 마침표가 될 테니까.
문의 : 02)565-0096

lt;자료제공 : 성도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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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녹차탕
◇개장 : 1998년 4월13일
◇구성 : 건평 652평(1층 안내 및 기계실·2층 여탕·3층 남탕·4층 휴게실)◇동시수용인원 : 400명
◇시설 : 해수온천탕·녹차온천탕·해수냉탕·맥반석사우나실·휴게센터 및 특산품판매장◇요금 :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
보선암반해수는 지하 120M에서 끌어올린 지하해수로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암반수이다. 미네랄 등 각종 유기물이 풍부해 피부의 땀구멍을 확장시켜 지방과 노폐물을 체내에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 류머티스 관절염·신경통·창상·말초혈액순환장애·요통·근육통·외상 후유증에도 효능이 있다. 일반 바닷물과 달리 피부에 닿아도 끈적끈적한 느낌이 없어 아이들이나 노인들에게 매우 좋다.


*보성 녹차밭 무박2일여행
◇출발일 : 매주 금·토요일
◇상품가 : 성인 5만4000원, 어린이 4만9000원
◇이용교통 : 전세버스
◇문의 : 02)565-0096
◇일정
1일=밤11시30분 시청앞 덕수궁 내한문 앞 출발→밤12시 강남역 3번출구 하나은행 앞 출발2일=오전 6시30분 조식→오전7시30분 율포해수욕장 바닷가 산책(녹차해수사우나)→오전9시30분 보성대한다원 차밭 관광→오후12시30분 점심식사→오후1시30분 천불천탑 운주사 또는 담양 소쇄원 관광→오후2시30분 서울로 출발→저녁9시 서울 도착

*다원쉼터*
-다양한 식음료·기념품 판매
지난 91년부터 국내관광객들에게 녹차밭관광이 인기를 끌게 되면서 관광객이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주)대한다업보성농장은 여행자의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있다. 이에따라 (주)성도여행사가 녹차밭관광상품 등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으며 2002년부터 녹차밭내에 편의시설인 기념품점과 휴게음식점, 커피전문점을 계획해 지난 4월 다원쉼터를 오픈했다.
다원쉼터에는 여행자들이 부담없는 가격으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우동·녹차·김밥·음료·치킨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농원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녹차와 녹차를 마시는데 필요한 다양한 다기 등을 판매한다.
또 녹차를 이용한 기념품과 식품, 생활용품 등 기능성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녹차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을 위해 녹차쉐이크·녹차라떼·아이스녹차라떼·원두커피 등의 음료와 휴식공간도 마련해놓고 있다.
문의 : 061)853-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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