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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햇살이 머문는 자리 2009-06-26 오전 9:46:00 
작성자 따뜻한 세상을 위하여 조회수 1528

헉! 1시간 늦잠... 그래도 서둘러 집을 나와 강남고속터미날로~

7:50 광주행 우등버스에 몸을 싣는다. 좀 비싸도 우등버스가 좋다. 넓고, 다리받침대도 있고^^ /22,400편도

11:20경 머릿속이 깨끗하니 별다른 생각도 없고 피곤함도 없이 광주도착!

바로 보성행 시내버스표를 샀다. 알아본대로 광주버스터미널이 좋구나~ 서울 호남선쪽만 엄청 좋더니. DJ의 힘? ㅋ

마치 딴나라나 좀 문화나 시설 수준이 낮은곳으로의 여행일꺼라 생각했는데. 똑같다. 더 좋네 ㅎ~ /6,700

광주 12시차로 1시간반 걸려 보성시외버스터미널 도착!

음~ 이제 도시티가 없군. 근데 오래 차를 타고 배도 고프고... 그래서 시력이 팍팍 떨어진다. 어질~

녹차밭으로 가는 시내버스를 탄다./1,000

2시경 드디어! 녹차밭 도착!! (버스 무지탔네-.-)

목적지에 처음 닿으면 일단 약간의 실망부터 하게 되는거 같다. ‘‘하~ 이건가?‘‘하는... ㅋ

그건 오는 동안의 기대 때문일테고, 조급함만 덜고 한숨 돌려 들여다 보면 새로움에 만족하게 된다.

초입 다들 일행이 있어 무리지어 나서는 사이에서 나도 좀 마음을 단단히 ㅋㅋ 역시 어색하다.

그래도 얼마지 않아서 나무숲 속으로 발을 들여놓으니 마음이 경쾌해진다.

나와 같은 홀로 여행자 남학생 한명(걸음을 재촉하는것이 초범인듯ㅋ), 호주사람 같은 외국인 총각 한명을 보며 선배의 여유를 부려본다ㅎ

여전히 멀미와 허기로 인한 두통, 시력저하로 힘들다. 밥부터 먹자!!

녹차 바지락회 비빔밥/7,000

아우 죽여~ 바지락이 비릴까 싶었지만 전혀~ 꿀맛이다. 냠냠!

쓱쓱! 비벼서 네다섯 숟가락질만에 다 삼켜 버린 듯ㅋ

밥을 먹으니 시력이 바로 돌아왔다. 두통도 사라지고~

입장료1,600을 내고 본격적으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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